시간이 참 빠르다

시간이 참 빠르다.

입사하기 전엔 Entrepreneurship이 임직원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때의 나는 참 세상을 몰랐던 것 같다. 회사와 나의 관계는 내가 생각했던 이상향과는 좀 달랐던 것 같다.

1년만에 참 많이 바꼈다. 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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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2016년이다.
한치앞이 오리무중이라 답답한 마음 한가득이지만 이 시간마저도 즐겼으면 좋겠다.

안녕! 내년에 보자!